거창한 이야기보다 소소한 노하우가 더 읽힐지도...

거창한 예측은 게으른 사람도 무한정 늘어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Claude Mythos가 봉인에서 풀리면 세계적 IT 보안 붕괴가 다가올 것이다"?

그런데 24시간 돌아가는 자율 해킹 AI 나오기 전에도 님들은 보안 수칙 안 지켰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사소한 일상의 지혜가 더 눈길을 끄는 법이다.

제로데이 취약점 패치는 상용 S/W 제조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본이나 제대로 지키자.

모든 접근은 제로 트러스트를 기본으로 하자!

권한은 필요한 만큼만 최소 부여하자!

관리자 권한은 정보(예: 패스워드) 대신 복제 불가한 물리적 특성(예: 장비, 사용자)에게 귀속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