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링고

0%
0%

혁명 이론과 역사를 익히는 학습장

업데이트 노트

종류를 선택하면 최근 등록·수정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인물 호세 라몬 페르난데스
사건 에티오피아 혁명과 데르그의 권력투쟁
  • 에티오피아 혁명과 데르그의 권력투쟁
    1974년 군부 위원회 데르그는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를 폐위하고 권력을 장악했다. 사회적 불만과 군대의 동요에서 출발한 혁명은 군사 통치와 급진적 사회개혁으로 이어졌다.
  • 몽골 혁명과 인민공화국 수립
    1921년 혁명 이후 몽골은 제한된 군주제에서 인민공화국으로 이동했다. 소련과의 관계 강화는 독립국가의 제도 형성과 국내 권력투쟁에 함께 작용했다.
  • 소말리아 군사정권과 사회주의 선언
    1969년 쿠데타로 집권한 시아드 바레의 최고혁명평의회는 1970년 과학적 사회주의를 선언했다. 군부는 의회·행정부의 권력을 집중하고 국가 주도의 사회개조를 추진했다.
  •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수립
    1975년 12월 라오스의 군주제가 폐지되고 인민민주공화국이 수립됐다. 파테트라오의 군사·정치적 우세가 연립정부를 대신하는 일당 국가의 성립으로 이어졌다.
  • 알바니아 해방과 인민공화국 수립
    1944년 점령군 철수와 파르티잔의 승리 이후 엔베르 호자 지도부는 권력을 집중했다. 1946년 인민공화국 선포와 헌법 제정은 전후 정권의 법적 기반이 됐다.
  • 베트남 전쟁 종결과 국가 통일
    1975년 사이공 함락으로 남베트남 정부가 무너졌고, 1976년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의 수립으로 국가 통합이 제도화됐다. 군사적 전쟁 종결과 법적 통일은 서로 다른 단계였다.
  • 앙골라 독립과 MPLA 정권 형성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의 독립은 해방운동 세력 간 내전과 외국의 군사 개입 속에서 이루어졌다. MPLA는 루안다에서 인민공화국을 선포했고 아고스티뉴 네투가 대통령이 됐다.
  • 쿠바 혁명과 사회주의 전환
    1959년 바티스타 정권의 붕괴 뒤 쿠바의 혁명정부는 토지개혁과 국유화를 추진했다. 혁명 승리와 사회주의 노선의 공식화는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 모잠비크 독립과 사회주의 노선
    모잠비크는 1975년 포르투갈 식민통치에서 독립했다. FRELIMO 지도자 사모라 마셸이 대통령이 되었고, 독립정부는 교육·보건과 경제의 국가적 재편을 추진했다.
  • 북조선의 사회개혁과 공화국 수립
    해방 이후 소련군이 주둔한 북부 조선에서 인민위원회와 공산주의 세력을 중심으로 새 권력 구조가 형성됐다. 1946년 토지개혁과 주요 산업 국유화는 국가 수립 이전에 진행됐다.
용어 1922년 교회 귀중품 몰수
  • 1922년 교회 귀중품 몰수
    1922년 2월부터 5월까지 소비에트 정권이 볼가 기근 구호를 명분으로 정교회 등 종교 시설의 금은·보석 전례 용품을 강제 몰수한 캠페인이다. 레닌은 3월 19일 비밀 서한에서 이 기회에 '흑백파 성직자들을 무자비하게 분쇄하라'고 지시했고, 슈야 발포 사건과 231건의 재판을 거쳐 약 2천 명의 성직자와 신자가 처형되었다. 몰수한 450만 금루블 상당 귀중...
  • 통일 국회 (제6기 국회)
    1976년 4월 통일 베트남의 첫 단원제 입법부로 선출된 제6기 국회. 1975년 11월 남북 정치협상회의의 합의에 따라 같은 해의 통일 총선거로 전체 492명(북부 249명, 남부 243명)의 대의원을 뽑아, 분단 시기 남북 두 지역 의회를 잇는 단일 최고국가기관으로 소집되었다. 제1차 회기(1976년 6월 24일–7월 3일)에서 국호·국기·국장·국가·수...
  • 제16차 전연방공산당(볼셰비키) 협의회 (1929년 4월)
    모스크바에서 1929년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전연방공산당(볼셰비키)의 제16차 전연방 협의회. 254명의 결정권 대표와 679명의 자문 대표가 참석했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제1차 5개년 계획이었으며, 알렉세이 리코프, 글레프 크르지자놉스키, 발레리안 쿠이비셰프가 보고했다. 이 회의에서 '최적' 변종이 승인되었고 부하린, 리...
  • 스페인 전국노동총연맹(CNT)
    1910년 바르셀로나에서 창립된 스페인의 아나르코생디칼리슴 노동조합 연맹. 노동자 자주조직, 직접행동, 연방주의를 중시했다. 스페인 내전 중 공화파의 저항과 생산·생활의 집단화에 참여했으며, 일부 활동가의 정부 참여는 운동 내부의 논쟁을 낳았다. 정당인 스페인 공산당이나 또 다른 노조 연맹인 UGT와는 별개의 조직이다.
  • 스페인 제2공화국
    1931년 왕정 붕괴 뒤 수립되어 1939년 내전 패배까지 스페인을 통치한 공화정. 1931년 헌법은 의회정치, 여성의 동등한 참정권, 종교의 자유와 국가의 비종교성을 규정했다. 공화국에는 서로 다른 정치 세력이 경쟁했고, 1936년 군사반란과 내전 이후에도 공화파 내부의 전쟁·혁명 전략은 일치하지 않았다. 폴란드 제2공화국이나 스페인 제1공화국과 구별된다...
  • 계획구매·계획공급 (퉁거우퉁샤오)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초기에 곡물·면화 등 농산물 자원을 국가가 통제하기 위해 시행한 계획경제 정책으로, 농촌에서는 국가가 계획에 따라 곡물을 구매하는 퉁거우(统购), 도시에서는 배급으로 공급하는 퉁샤오(统销)를 뜻한다. 1953년부터 시행되었다.
  • 신경제정책(네프)
    레닌이 제안해 1921년 3월 제10차 당대회에서 채택한 신경제정책. 1921년 3월 21일 법령은 전시공산주의의 강제 곡물 징발(프로드라즈베르스트카)을 고정 현물세(프로드날로그)로 대체했고, 국가가 대공업·은행·대외무역을 장악한 채 시장과 사적 중소기업, 협동조합, 외국 자본의 이권을 복원했으며 1922~1924년 화폐개혁이 뒤따랐다. 시장사회주의의 초기...
  • 영소동맹조약(1942)·프랑스-소련 동맹조약(1944)
    두 조약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소련이 영국 및 프랑스와 맺은 대독일 동맹이다. 1942년 영소 조약은 상호 군사원조와 독일과의 별도 강화 금지를 규정했고, 1944년 프랑스-소련 조약은 전쟁 수행과 전후 독일의 재침략 방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두 조약은 전후 유럽 안보 구상 속에서 소련과 서유럽 국가들의 반나치 협력을 제도화했다.
  • 블레드 협정
    유고슬라비아의 티토와 불가리아의 디미트로프가 1947년 8월 1일 블레드에서 서명한 협정으로, 양국 간 비자 폐지, 관세동맹, 불가리아의 전쟁 배상금 경감, 피린 마케도니아의 문화적 자치를 규정하고 장래의 발칸 연방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협정은 평화조약 발효 이전에, 모스크바와의 사전 협의 없이 체결되었다는 점에서 스탈린의 분노를 샀다. 스탈린은 양국 지...
  •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1918년 3월 3일 소비에트 러시아가 독일을 비롯한 동맹국과 맺은 단독 강화조약. 우크라이나와 발트 지역 등 옛 제국 인구의 3분의 1과 공업 기반의 상당 부분을 내주는 가혹한 조건이었다. 혁명전쟁을 주장하는 당내 좌파에 맞서 레닌이 「숨 돌릴 틈」론으로 관철시켰고, 그해 11월 독일의 패전으로 무효가 되었다. 혁명 국가가 이념보다 생존을 택한 첫 결정으...
참고 문헌 스페인 내전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학습 콘텐츠 마르크스: 임금, 가격, 이윤 · 고타강령 비판

훈련장

용어·인물·사건 사전으로 만든 퀴즈와 연표 게임.

훈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