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정치사의 revisionist 역사가
그는 기록보관소를 자신이 설명해야 할 상상할 수 없는 공포를 연구하는 실험실에 비유했다.
J. 아치 게티는 소련 정치사와 스탈린 시대를 연구한 미국의 역사가로, UCLA에서 러시아·소련사 연구와 교육을 이끌었다. 1985년 저서 『대숙청의 기원』에서 스탈린 체제를 단일한 중앙 통제의 산물로 보지 않고, 취약한 당 조직과 지역의 자율성, 지도부 내부의 갈등이 정책 형성에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 접근은 흐루쇼프의 비밀연설과 스탈린주의 해석을 둘러싼 논쟁에서 서방 수정주의의 중요한 한 축이 되었지만, 테러에 대한 스탈린과 당 지도부의 책임을 부정한 것은 아니었다. 소련 기록보관소 개방 뒤에는 동료들과 함께 억압의 규모와 국가 폭력을 새 자료로 재검토했다.
경력 연표
- 1972펜실베이니아대학교 학사
- 1979보스턴 칼리지 박사
- 1985–1986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 역사학 교수, 올해의 우수 교육자
- 1985『대숙청의 기원』 출간
- 1993『스탈린주의 테러』 공동 편집, 중앙당 문서고 연구 안내서 공동 편찬
- 1999올레크 나우모프와 『테러로 가는 길』 공동 저술
- 2015–2016UCLA 제119회 교수 연구 강연자
- 2024『스탈린주의에 대한 성찰』 공동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