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맹그 영국군을 이끌다 투생 루베르튀르와 철수 협정을 맺은 영국 장군, 뒤에 실론·몰타 총독
로더데일 백작의 아들로 1778년 대위로 군에 들어가 1798년 대령 겸 여단장에 올랐고 해딩턴 선출 하원의원을 지냈다. 1797년 생도맹그를 점령하라는 명령을 받고 상륙했으나 병사들이 황열병으로 무더기로 죽자, 육군부가 아니라 자신의 판단으로 투생 루베르튀르와 철수를 교섭했다. 1798년 8월 31일 비밀 협정으로 영국은 생도맹그를 공격하거나 내정에 간섭하지 않고 투생은 자메이카에 같은 약속을 했으며, 1799년 메이틀랜드 협약으로 카프와 포르레퓌블리캥을 영미 선박에 열었다. 1805~1811년 실론 총독, 1813년부터 죽을 때까지 몰타 총독을 지내며 독단적 통치로 「킹 톰」이라 불렸다.
다른 이름: 킹 톰
주요 활동과 소속
- 1778–1812 군사·지휘 · 영국 국가기관
- 1805–1824 정부·행정 · 영국 국가기관
- 1790–1813 입법·국가 대표 · 영국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778제78 보병연대 대위
- 1790–1796해딩턴 선출 하원의원
- 1797–1799생도맹그 영국군 지휘, 투생과 철수 협정
- 1805–1811실론 총독
- 1813–1824몰타 총독
- 1815–1823이오니아 제도 고등판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