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과 자력갱생을 국가 노선으로 만든 알바니아 지도자
소련과의 1961년 단교는 작은 사회주의 국가의 이념적 단절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 주었다.
알바니아 공산당과 대독일 점령 저항을 이끌어 전후 인민공화국을 세웠다. 1961년 소련과 단교하고, 뒤에는 중국과도 결별하며 독자적 스탈린주의 노선을 밀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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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1985알바니아 노동당 제1서기·국가 지도자
- 1961소련과 외교 관계 단절
- 1978중국과 결별
호자 이후의 알바니아
호자가 의사에게 알리아를 소개하며 말했다. "이 친구 같은 젊은 동지가 이어받을 겁니다."
1985년 호자 사후 알바니아 노동당의 지도자가 됐다.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 하면서 제한적 대외 개방을 추진했으나 경제위기와 대중 시위 속에서 다당제 전환을 수용했다. 1991년 대통령이 되었고 1992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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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알바니아 공산당 입당
- 1948중앙위원회 위원
- 1956정치국 후보위원
- 1961정치국 정식 위원
- 1982인민의회 상임위원회(국가원수) 의장
- 1985알바니아 노동당 제1서기
- 1991알바니아 공화국 대통령
- 1992대통령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