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브게니 게게치코리
ევგენი გეგეჭკორი자캅카스 위원부 의장을 거쳐 그루지야 민주공화국 외무장관을 지낸 멘셰비키 정치가
1881년 마르트빌리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모스크바 대학 시절 사회민주주의 운동에 들어가 멘셰비키가 되었고, 1907~1912년 제3대 국가 두마 의원을 지냈다. 1917년 11월부터 1918년 3월까지 자캅카스 인민위원부 의장을 지냈고, 이어 자캅카스 세임 정부에서 전쟁장관을 맡았다. 1918년 5월 그루지야 독립선언서에 서명했고, 그루지야 민주공화국에서 외무장관·법무장관과 정부 부의장을 지냈다. 1921년 3월 프랑스로 망명했고, 1953년부터 1954년 파리에서 숨질 때까지 망명정부를 이끌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907–1912제3대 국가 두마 의원
- 1917러시아 임시정부 서부 그루지야 위원
- 1917–1918자캅카스 위원부 의장
- 1918–1921그루지야 민주공화국 외무장관
- 1953–1954그루지야 망명정부 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