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활동과 국가·세력

인물이 수행한 활동과 그 활동에서의 소속을 함께 찾습니다.

초기화

정부·행정 · 라오스 국가기관 인물 2명

수반나 푸마

ສຸວັນນະພູມາ
정부·행정 라오스 국가기관 라오스 라오스 1901–1984 ○ 자연사

중립파를 이끈 라오스의 마지막 왕실 총리

1975년 11월, 왕정의 마지막 총리가 이복동생 수파누봉과 함께 국왕 사왕 밧타나를 찾아가 퇴위를 권했다.

라오스 왕실 출신의 정치가로, 중립파를 이끌며 우파와 파테트라오 사이에서 여러 차례 연립정부를 이끈 총리였다. 왕정의 마지막 총리로서 1974년부터 제3차 연립정부 수반을 맡았다. 1975년 11월 수파누봉과 함께 루앙프라방으로 날아가 국왕 사왕 밧타나의 퇴위를 설득했고, 12월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 직후 사임했다. 공화국 수립 뒤 새 정부의 고문으로 남아 1984년 비엔티안에서 사망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45라오이사라 임시정부 공공사업 장관
  • 1951–1954총리
  • 1956–1958총리 (민족화해·연립 내각)
  • 1960국민의회 의장·총리
  • 1962삼왕자 합의로 민족통일정부 총리
  • 1974–1975제3차 연립정부 총리
  • 1975사임, 새 정부 고문

수파누봉

ສຸພານຸວົງ

파테트라오와 초대 국가주석

1949년 미국 외교관에게 라오스를 '계급 없는 불교 국가'라 했던 왕자가, 뒷날 '붉은 왕자'로 불리는 공산 라오스의 초대 국가주석이 됐다.

라오스 왕족 출신의 혁명 지도자로 파테트라오의 대표적 인물이었다. 연립정부와 민족화해 과정에 참여했으며 1975년 인민민주공화국의 초대 국가주석이 됐다. 당과 정부를 이끈 카이손 폼비한과 국가 내 역할이 달랐다.

상세 이력 보기
  • 1945라오이사라 정부 외교장관·라오스 해방군 총사령관
  • 1950라오스자유전선(파테트라오) 창립·의장
  • 1956라오스애국전선(네오라오학삿) 의장
  • 1957–1958계획·재건·도시개발 장관
  • 1962–1963부총리 겸 경제계획 장관
  • 1974국가정치협의회 의장
  • 1975–1991라오인민민주공화국 초대 국가주석 (1986년부터 포우미 봉비칫이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