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르 라치만드라바
Richard Ratsimandrava포코놀로나와 지역 공동체
권력을 넘겨받으며 라마난초아 장군에게 "저는 의무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장군님!"이라고 답했다.
마다가스카르의 군인·정치가로 1972년 내무장관이 된 뒤 전통적 지역 공동체 포코놀로나를 바탕으로 한 행정·사회 재편을 추진했다. 1975년 2월 국가원수가 됐으나 곧 암살됐다. 그의 구상은 뒤이은 라치라카 체제의 국가계획과 구별해야 한다.
상세 이력 보기
- 1959프랑스군 소위로 피아나란초아 제12해병보병대대에 배속
- 1969마다가스카르 헌병대 사령관 (이 직책을 맡은 최초의 마다가스카르인 장교)
- 1972라마난초아 장군 군사정부의 내무장관
- 1975-02국가원수 겸 정부 수반, 국방·계획 담당 국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