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린

曹汝霖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77–1966 ○ 자연사

21개조 조약에 서명한 친일 관료, 5·4 때 집이 불탄 「매국노」

상하이에서 학자의 아들로 태어나 1899~1904년 일본 와세다대학과 주오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13년 위안스카이에게 참의원 의원으로 임명되었고, 1915년 위안의 명령으로 일본과 21개조 조약에 서명했다. 이후 신교통계를 이끌었고 친일파의 대표 인물로 꼽혔다. 1919년 5월 4일 시위 학생들은 그와 장쭝샹·루쭝위를 매국노로 규탄하며 그의 집을 불태웠고, 그는 하인으로 변장해 빠져나갔다. 상하이의 총파업이 다른 성으로 번질 기세를 보이자 6월 10일 사임했다. 그 뒤 톈진 조계에서 사업에 전념했고, 1949년 타이완으로 갔다가 일본과 미국으로 옮겨 1966년 미국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조여림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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