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드 몽탈랑베르

Charles de Montalembert

자유주의 가톨릭을 대표한 언론인·역사가로 제2공화정 의회에서 가톨릭파를 이끌고 팔루법 작성에 참여한 정치가

1810년 런던에서 프랑스 귀족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1830년 라므네, 라코르데르와 함께 신문 《라브니르》를 내며 교회가 국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교황이 이를 단죄하자 따랐다. 1835년 귀족원 의원이 되어 국가의 교육 독점에 맞섰다. 1848년과 1849년 두(Doubs) 도 의원으로 뽑혀 팔루법 작성에 참여했고, 「성주」의 한 사람으로 노동자 유권자를 빼려는 선거법 개정에 앞장섰다. 쿠데타 뒤 가톨릭에 유리한 법을 기대해 결과를 받아들였으나 1852년 제정과 갈라섰다. 1857년까지 입법원 의원을 지냈고, 물러난 뒤 『서방의 수도사들』을 썼다.

다른 이름: 샤를 포브스 르네 드 몽탈랑베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