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시퉁

陈希同

1989년 베이징 시장, 뒤에 부패 사건으로 실각한 정치국원

쓰촨 안웨 출신으로 베이징대학에서 공부한 뒤 1949년 공산당에 가입했다. 베이징시 행정기관을 거쳐 1983년 시장이 되었다. 1989년 시위를 동란으로 규정하고 계엄·진압을 정당화하는 보고에 관여했다. 이후 베이징시 당서기와 정치국원으로 승진했으나 1995년 부패 사건으로 실각해 수감되었다. 말년에는 당시 결정에서 자신의 역할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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