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하비

David Harvey
독립 활동 서구 마르크스주의 영국 영국 1935.10.31.–

마르크스주의 도시지리학을 세우고 『자본이라는 수수께끼』로 2008년 위기를 분석한 지리학자

켄트주 질링엄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세인트존스 칼리지에서 공부한 영국계 미국인 학자로, 뉴욕 시립대 대학원의 인류학·지리학 석좌교수다. 『사회정의와 도시』(1973)로 마르크스주의 도시지리학을 이끌었고, 『자본의 한계』(1982)에서 화폐와 금융, 공황 형성의 「공간적 계기」를 다루었다. 신자유주의를 「탈취에 의한 축적」으로 계급 권력을 되살린 과정으로 분석했고, 『자본이라는 수수께끼』(2010)에서 자본주의가 왜 2008년 위기로 이어졌는지를 긴 시야로 설명했다. 마르크스 『자본』 강의로도 널리 알려졌다.

다른 이름: 데이비드 윌리엄 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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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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