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외드

Émile Eudes

코뮌의 장군이자 두 번째 공안위원회 위원이었던 블랑키주의자

1843년 롱세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약학을 공부했고, 1866년 《자유사상》의 발행 책임자가 되었다. 국제노동자협회에 가입했으나 오귀스트 블랑키를 따르는 혁명가들에게 합류했다. 1870년 8월 라빌레트 소방대 병영 습격에 가담해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스당 패전 뒤 풀려났다. 1871년 3월 18일 벨빌 대대를 이끌고 시청을 점령했고, 26일 11구에서 코뮌 의원으로 당선되어 집행위원회와 전쟁위원회에서 일했다. 장군으로서 4월 3일 베르사유 진격의 한 갈래를 지휘했으나 실패했고, 5월 9일 공안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망명지에서 궐석 사형 선고를 받았고, 사면 뒤 블랑키주의 혁명중앙위원회를 함께 세웠다. 1888년 연설 도중 쓰러져 죽었다.

다른 이름: 에밀 프랑수아 데지레 외드 · 외드 장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