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미국에 대한 석유 금수를 명령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사우디아라비아 건국자 압둘아지즈의 셋째 아들로 리야드에서 태어났다. 1930년부터 외무장관, 1954년부터 총리를 지냈고(1960~1962년 제외) 왕세자 시절 노예제를 폐지했다. 1964년 이복형 사우드를 퇴위시키고 왕위에 올라 근대화 정책을 폈다. 외교는 범이슬람주의·반공·반시온주의를 축으로 했다. 1973년 제4차 중동전쟁 때 이스라엘을 돕는 서방에 맞서 석유 금수를 이끌어 석유 파동을 불렀다. 1975년 조카에게 암살되었다.
다른 이름: 파이살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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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1975
사우디아라비아 국가기관외무장관
외교·국제활동 -
1954–1975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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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1975
사우디아라비아 국가기관국왕대표
군주·왕실
경력 연표
- 1926–1932헤자즈 총독
- 1930–1975외무장관(1960~1962년 제외)
- 1953–1964왕세자
- 1954–1975총리(1960~1962년 제외)
- 1964–1975.03.25국왕
- 1973.10미국에 대한 석유 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