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당에서 포로가 된 제7군단장으로, 1871년 5월 베르사유군 제4군단을 이끌고 가장 먼저 파리에 들어갔다
1816년 파리에서 태어나 열여섯 살에 해병 졸병으로 입대했다. 앤틸리스와 알제리, 로마, 크림, 이탈리아, 멕시코에서 싸웠고, 마젠타와 솔페리노 전투의 공으로 여단장이 되었다. 멕시코에서는 원정군 사단을 지휘하며 바젠 원수를 날카롭게 비판했다. 나폴레옹 3세의 시종무관을 지냈고, 1870년 전쟁에서 제7군단을 지휘하다 스당에서 포로가 되었다. 1871년 베르사유군 제4군단을 이끌고 코뮌 진압에 나서, 5월 21일 생클루 문으로 가장 먼저 파리에 들어가 피의 주간을 열었다. 1873년부터 죽을 때까지 샬롱쉬르마른의 제6군단을 지휘했다.
다른 이름: 펠릭스샤를 두에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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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1879
프랑스 국가기관군단장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59마젠타·솔페리노 전투, 여단장 승진
- 1870제7군단장, 스당에서 포로
- 1871베르사유군 제4군단장, 파리 진입
- 1873–1879샬롱쉬르마른 제6군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