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낭 포슈

Ferdinand Foch
프랑스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851–1929 ○ 자연사

1918년 연합군 총사령관으로 반격을 이끌고 휴전 조건을 받아 낸 프랑스 원수

타르브의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났다. 1914년 마른 전투에서 제9군을 지휘해 이름을 얻었다. 1918년 3월 독일의 춘계 공세 앞에서 연합군 총사령관이 되어 프랑스·영국·미국군을 조율했고, 제2차 마른 전투 뒤 원수가 되어 전쟁을 끝낸 반격을 이끌었다. 11월 콩피에뉴에서 독일의 휴전 서명을 받았다. 강화회의에서 라인란트 분리를 주장했으나 15년 점령에 그치자 베르사유 조약이 너무 관대하다고 비판했다. 1920년 폴란드-소비에트 전쟁에서 폴란드에 조언해 폴란드 원수 칭호를 받았다. 1929년 파리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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