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연합군 총사령관으로 반격을 이끌고 휴전 조건을 받아 낸 프랑스 원수
타르브의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났다. 1914년 마른 전투에서 제9군을 지휘해 이름을 얻었다. 1918년 3월 독일의 춘계 공세 앞에서 연합군 총사령관이 되어 프랑스·영국·미국군을 조율했고, 제2차 마른 전투 뒤 원수가 되어 전쟁을 끝낸 반격을 이끌었다. 11월 콩피에뉴에서 독일의 휴전 서명을 받았다. 강화회의에서 라인란트 분리를 주장했으나 15년 점령에 그치자 베르사유 조약이 너무 관대하다고 비판했다. 1920년 폴란드-소비에트 전쟁에서 폴란드에 조언해 폴란드 원수 칭호를 받았다. 1929년 파리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8 군사·지휘 · 프랑스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914마른 전투 제9군 사령관
- 1918연합군 총사령관(3월 26일), 프랑스 원수(8월)
- 1918콩피에뉴 휴전
- 1923폴란드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