죈죄시 야노시

Gyöngyösi János

휴전협정과 1947년 파리 강화조약에 서명한 독립소농당 출신 외무장관

헬레르 야노시라는 이름으로 샤로시 군 베르키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언론인을 거쳐 베케시처버에서 서점과 자유주의 지역 신문을 운영했다. 1931년 독립소농당에 들어가 1939년 의원이 되었다. 1944년 10월 소련군을 환영하는 신문을 내고 투항 권고 전단 제작에 참여했으며, 소련 측의 선택으로 12월 22일 임시 국민정부 외무장관이 되었다. 1945년 1월 20일 휴전협정에, 1947년 2월 10일 파리 강화조약에 서명했고, 점차 서방에 기대다 너지 페렌츠가 밀려난 뒤 1947년 5월 물러났다. 이후 죽을 때까지 금융기관중앙회 의장이었다.

다른 이름: 헬레르 야노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