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의 법칙」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자유주의 경제학자
1767년 리옹에서 태어났다. 젊어서 영국에서 상업을 배웠고, 혁명기에는 잡지 《철학·문학·정치 순보》를 편집하며 애덤 스미스의 이론을 프랑스에 알렸다. 1799년 통령정부의 호민원 의원이 되었고, 1803년 주저 『정치경제학 개론』을 냈다. 나폴레옹의 뜻을 따르지 않아 1804년 호민원에서 쫓겨나자 방적 공장을 세워 직접 경영했다. 왕정복고 뒤 1819년 국립 공예원에 산업경제학 강좌를 맡았고, 1831년 콜레주 드 프랑스 정치경제학 교수가 되었다. 공급이 스스로 수요를 만든다고 요약되는 「세의 법칙」을 널리 퍼뜨렸고, 기업가를 경제의 조직자로 처음 연구한 경제학자의 하나다. 1832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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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1804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호민원 의원
입법·국가 대표 -
1819–183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국립 공예원 산업경제학 교수
교육 -
1831–1832
프랑스 국가기관콜레주 드 프랑스 정치경제학 교수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1794–1800《철학·문학·정치 순보》 편집
- 1799–1804호민원 의원
- 1803『정치경제학 개론』
- 1819–1832국립 공예원 산업경제학 교수
- 1831–1832콜레주 드 프랑스 정치경제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