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데살린

Jean-Jacques Dessalines
민족해방·반식민 운동 아이티 아이티 1758–1806 ✕ 암살

루베르튀르의 부관으로 원주민군을 이끌어 1804년 아이티 독립을 선포하고 황제 자크 1세가 된 혁명 지도자

1758년 생도맹그 북부 코르미에 농장에서 노예로 태어나 감독까지 올랐고, 그를 산 자유 유색인의 성을 물려받았다. 1791년 봉기에 가담해 장프랑수아의 부관이 되었고, 1794년부터 투생 루베르튀르의 주요 부관으로 1799년 여단장에 올랐다. 1802년 크레타피에로에서 1,300명으로 20일간 포위를 버텼고, 르클레르에게 투항했다가 노예제 복원 움직임에 10월 페티옹과 함께 다시 봉기해 반란군을 이끌었다. 1803년 11월 베르티에르에서 로샹보를 꺾고 1804년 1월 1일 고나이브에서 독립을 선포했다. 남은 프랑스인 3,000~5,000명의 학살을 명령했고 10월 황제 자크 1세로 대관했으며, 농장 노동을 강제해 반감을 사 1806년 10월 17일 퐁루주에서 암살되었다.

다른 이름: 장자크 뒤클로 · 자크 1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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