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리궈

林立果

「571 공정」 정변 계획을 주도했다는 린뱌오의 아들, 공군 장교

린뱌오와 예췬의 아들로 베이징대학 물리학과에 들어갔고 중국공산당원이 되었다. 문화대혁명이 시작되자 학업을 그만두고 1967년 공군에 들어갔으며, 1969년 공군 사령관 우파셴이 그를 공군사령부 판공실 부주임으로 올려 중요 문서가 모두 그의 손을 거치게 했다. 공식 서술에 따르면 1971년 3월 상하이에서 측근들과 「571 공정 기요」를 만들어 마오쩌둥 암살을 꾀했다. 9월 13일 새벽 부모와 함께 산하이관에서 트라이던트기를 타고 떠났다가 몽골 운두르한 부근에서 추락해 죽었다. 린뱌오 자신이 계획을 알았는지는 분명하지 않고, 린리궈가 계획을 처음 냈다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진다.

다른 이름: 임립과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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