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의 작가, 중화인민공화국 초대 문화부장
본명은 선더훙, 자는 옌빙이다. 저장성 우전에서 태어나 상하이 상무인서관에서 일했고, 1920년 《소설월보》 주편을 맡아 잡지를 개혁했다. 같은 해 상하이 공산주의 소조에 참가했고 뒤에 공산당 연락원으로 일했다. 1927년 스스로 당을 떠나 첫 소설 3부작 『식』을 쓰기 시작했고, 1928년 일본으로 피신하면서 당과 관계가 끊겼다. 1930년 귀국해 좌익작가연맹에 참가했고, 1932년 『자야』를 완성했다. 1949년 초대 문화부장이 되어 1965년까지 일했다. 1981년 세상을 떠난 뒤 당적이 회복되었다. 그의 이름을 딴 마오둔 문학상이 있다.
다른 이름: 선옌빙 · 선더훙
주요 활동과 소속
-
1920–1981
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
1921–1928
정치·당 지도
-
1949–1965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문화부장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20《소설월보》 주편, 상하이 공산주의 소조 참가
- 1927스스로 공산당을 떠남, 소설 3부작 『식』
- 1930일본에서 귀국, 좌익작가연맹 참가
- 1932장편 『자야』 완성
- 1949–1965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장
- 1981베이징에서 사망, 사후 당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