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1세

Никола I
왕정·왕당파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 1841–1921 → 망명지에서 사망

오스만 제국에 맨 먼저 선전포고하고 슈코드라를 점령한 몬테네그로의 마지막 군주

1860년 몬테네그로 공이 되었고 1910년 첫 국왕이 되었다. 1912년 발칸 전쟁이 터지자 동맹국 가운데 가장 열성적으로 오스만 제국을 유럽에서 몰아내려 했고, 10월 8일 맨 먼저 선전포고했다. 열강이 몬테네그로 해안 전체를 봉쇄했는데도 포위전 끝에 1913년 4월 슈코드라를 차지했으나, 알바니아 독립을 앞세운 열강의 압력으로 내놓아야 했다. 1916년 오스트리아-헝가리에 나라를 점령당해 이탈리아와 프랑스로 망명했고, 1918년 폐위된 뒤에도 왕위를 주장하다 1921년 앙티브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니콜라 페트로비치녜고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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