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친셴

徐勤先

1989년 베이징 진입 명령을 거부한 제38집단군 군장

산둥 출신의 인민해방군 장성. 기갑부대와 제38집단군에서 복무하다 1987년 군장이 되었다. 1989년 5월 베이징 계엄을 위한 출동 명령에 서명을 거부했고 지휘권을 잃었다. 이후 군사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중국공산당에서 제명되었다. 그의 항명은 군 전체가 같은 태도를 취한 것은 아니었으며 후임 지휘부가 이끈 제38집단군은 진압에 참가했다. 석방 뒤 스자좡에서 지내다 2021년 사망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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