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독립을 선언하고 내전에서 독일의 개입을 요청한 원로원 수반
유형지 톰스크에서 2월혁명 소식을 들은 그는 경찰서로 걸어가, 나를 여기 보낸 자가 체포되었으니 이제 집에 가겠다고 선언했다.
1917년 12월 핀란드 독립 선언을 이끈 원로원 수반으로 1918년 내전에서 백색정부를 이끌며 독일의 개입을 요청했다. 1931년부터 1937년까지 대통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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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귀족원 대표로 의회 활동 시작
- 1907–1912핀란드 의회 의장
- 1914–1917러시아화 반대로 톰스크 유형
- 1917–1918원로원 수반(초대 정부 수반)
- 1918섭정(국가 원수)
- 1930–1931핀란드 총리
- 1931–1937핀란드 대통령
농민 개혁과 전시 타협의 대통령
“이 괴물 같은 조약에 서명하는 손이여, 썩어라.”
퀴외스티 칼리오는 핀란드 농민정당의 지도자로서 토지개혁과 의회정치를 추진한 정치가였다. 그는 네 차례 총리와 여러 차례 의회 의장을 지냈고, 1922년 토지 없는 농민의 정착을 지원한 이른바 칼리오 법을 이끌었다. 대통령으로서 겨울전쟁을 이끌며 영토 양보에 저항했지만, 1940년 3월 모스크바 평화조약을 받아들여야 했다. 조약 서명을 두고 남긴 저주는 그해 여름 오른팔 마비로 현실의 아이러니가 되었고, 건강 악화로 사임한 뒤 같은 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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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906핀란드 의회 신분제 의회 농민계급 대표
- 1907–1937핀란드 의회 의원, 농민연합 지도자
- 1917–1922농업 담당 장관, 독립 상원과 정부에서 재임
- 1922칼리오 법으로 불린 토지 정착 개혁 추진
- 1922–1924핀란드 총리
- 1925–1926핀란드 총리
- 1929–1930핀란드 총리
- 1936–1937핀란드 총리
- 1920–1936핀란드 의회 의장, 여러 회기 재임
- 1937–1940핀란드 대통령, 겨울전쟁과 모스크바 평화조약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