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 포툠킨 Владимир Петрович Потёмкин 폴란드 국가의 사망을 선언한 외교관, 교육인민위원이 되다
- 막심 막시모비치 리트비노프 Максим Максимович Литвинов 집단안보를 외친 외교관, 1939년에 치워지다
- 솔로몬 아브라모비치 로조프스키 Соломон Абрамович Лозовский 프로핀테른을 이끈 볼셰비키, 유대인 반파시스트 위원회와 함께 총살되다
- 알렉산드르 안토노비치 트로야놉스키 Александр Антонович Трояновский 차르의 포병 장교에서 스탈린의 첫 주미 대사로: 혁명과 외교를 오간 러시아 귀족
- 드미트리 자하로비치 마누일스키 Дмитрий Захарович Мануильский 스탈린주의 숙청을 집행한 코민테른 집행위 서기 (1928~1943)
- 게오르기 알렉산드로비치 아스타호프 Георгий Александрович Астахов 독소 접근의 비밀 통로를 연 베를린 소련 대리대사
- 레온 야코블레비치 가이키스 Леон Яковлевич Гайкис 스페인 주재 두 번째 소련 대사, 부임 석 달 만에 소환되어 총살당했다
- 콘스탄틴 알렉산드로비치 우만스키 Константи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Уманский TASS 특파원에서 워싱턴 최연소 대사로. 스탈린 외교의 날카로운 얼굴
- 야코프 알렉산드로비치 말리크 Яков Александрович Малик 안보리 보이콧으로 한국전 개입을 허용하고 휴전을 제안한 소련 유엔 외교관
- 테렌티 포미치 시티코프 Терентий Фомич Штыков 북조선 소련군정의 실질적 수장, 김일성의 무력통일 구상을 스탈린에게 전달해 개전을 이끌어낸 중개자
- 예브게니 드미트리예비치 키셀료프 Евгений Дмитриевич Киселёв 라코시를 불신한 부다페스트 주재 소련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