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8–1990

몽골의 협동목축과 계획경제

Mongolian cooperative herding and planning

몽골인민공화국은 국유 부문과 목축 협동조합을 결합해 경제를 조직했다. 1930년대 초 급격한 집단화의 후퇴를 거친 뒤 1948년부터 다년 계획을 재개했고 소련의 자금·기술 지원을 활용했다.

상세

몽골인민공화국은 국유 부문과 목축 협동조합을 결합해 경제를 조직했다. 1930년대 초 급격한 집단화의 후퇴를 거친 뒤 1948년부터 다년 계획을 재개했고 소련의 자금·기술 지원을 활용했다.

협동목축은 가축 관리와 수의·수송 서비스를 집단적으로 조직했지만 개인 소유 가축도 남았다. 체덴발 시기에 소련과 계획을 조정하고 광업·가공업·도시 기반시설을 확장했다. 사회주의 소유는 국유와 협동조합 소유라는 두 형태를 가졌다.

1985년 공식 생산국민소득에서 공업은 32.4%, 농업은 18.3%로 보고됐다. 이 지표는 당시 물적생산체계의 국민소득이므로 현대 GDP의 산업별 비중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1990년대 체제 전환은 대외 지원·교역의 급변과 생산 위축을 동반했다.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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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ountrystudies.us
  2. i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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