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르네상스당
Renaissance Party of Benin
1992년 3월 24일 로진 비에라 소글로가 남편 니세포르 소글로 대통령을 뒷받침하려고 세운 베냉의 자유주의 정당. 1995년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으나 니세포르 소글로는 1996년과 2001년 대통령 선거에서 마티외 케레쿠에게 졌다. 1994년부터 니세포르 소글로가 당을 이끌었다.
상세
프랑스어 출처에 따르면 베냉 르네상스당은 1991년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 니세포르 소글로를 뒷받침하려고 로진 비에라 소글로가 1992년 3월 24일 세웠고, 처음에는 그가 당을 이끌었다. 영어 출처는 로진 비에라 소글로가 새 정당을 세운 첫 베냉 여성이며, 정치 엘리트의 지지가 부족한 대통령을 받쳐 주려는 것이 창당 목적이었다고 적는다. 니세포르 소글로 인물 문서는 그가 1994년 당 지도자가 되었다고 적는다.
당은 1995년 총선에서 83석 가운데 20석을 얻어 제1당이 되었으나, 1996년 대통령 선거에서 니세포르 소글로가 마티외 케레쿠에게 졌다. 1999년 총선에서 89석 가운데 27석으로 회복했지만, 2001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글로가 다시 졌고 2003년 총선에서는 15석에 그쳤다.
영어 출처에 따르면 니세포르 소글로가 나이 제한으로 출마할 수 없던 2006년 대통령 선거에는 아들 레아디 소글로가 당 후보로 나서 4위를 했고, 2007년 총선에서는 당이 「역동적 민주주의 동맹」에 참여했다. 니세포르 소글로는 2003년 이 당을 기반으로 코토누 시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