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조제프 드 부르봉콩데
Louis Joseph de Bourbon, prince de Condé망명군 콩데군을 지휘한 부르봉 왕족
부르봉 왕가의 왕족이자 콩데 공으로, 혁명 초 프랑스를 떠나 콩데군을 이끌며 혁명 프랑스와 싸웠다.
부르봉 왕가의 콩데 공으로 혁명 직후 프랑스를 떠났다. 망명귀족으로 구성된 콩데군을 조직해 오스트리아군 등과 함께 혁명 프랑스에 맞서 싸웠다. 나폴레옹 몰락 뒤 프랑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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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1740부르봉 왕가 방계로 태어나 1740년 아버지 루이 앙리 1세 사망으로 콩데 공위를 계승했다.
- 1753베르사유에서 샤를로트 드 로앙과 혼인해 왕실 내 지위를 굳혔다.
- 1750년대–1760년대루이 15세와 루이 16세의 왕실에서 그랑 메트르 드 프랑스를 지냈고, 7년 전쟁에 육군 장성으로 참전했다.
- 1791코블렌츠에 근거를 두고 망명귀족 부대를 조직해 지휘했다.
- 1792–1801콩데군을 이끌며 오스트리아군과 함께 싸웠고, 이후 영국·러시아의 지원을 받았다. 부대는 1801년 해산되었다.
- 1814–1818나폴레옹 몰락 후 파리로 돌아와 루이 18세의 왕실에서 다시 그랑 메트르를 맡았고, 1818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