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활동과 국가·세력

인물이 수행한 활동과 그 활동에서의 소속을 함께 찾습니다.

국가·세력·조직

나라별 전체 소속 178개에서 고르기

가나

국제조직

그레나다

그루지야

그리스

기니비사우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대한민국

독일

동독

라오스

라트비아

러시아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몰도바

몽골

미국

베냉

베트남

벨기에

벨라루스

부르키나파소

불가리아

브라질

소련

소말리아

스페인

아제르바이잔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앙골라

에스토니아

에티오피아

영국

예멘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조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국

체코

체코슬로바키아

칠레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콩고-브라자빌

콩고민주공화국

쿠바

키르기스스탄

탄자니아

투르크메니스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평등주의자 결사 인물 2명

조건 모두 해제

실뱅 마레샬

Sylvain Maréchal

평등파 선언을 쓴 프랑스의 저술가

혁명기 급진 저술가로, 1796년 「평등파 선언」에서 법문의 평등을 넘어 실제 평등과 재산의 공동 향유를 요구했다.

프랑스의 저술가로, 법률가·사서로도 일했다. 1796년 「평등파 선언」에서 법문에 적힌 평등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의 평등과 재산의 공동 향유를 요구했다. 바뵈프의 운동과 관련된 글이지만 저자는 마레샬이다. 선언의 모든 표현이 운동 지도부의 합의나 실현된 정책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 글을 통해 혁명기의 평등 요구와 후대 사회주의 사이의 연결, 그 사이에 놓인 차이를 함께 살필 수 있다.

상세 이력 보기
  • 1770마자랭 도서관 부사서로 임용되어 고전학 소양을 쌓았다.
  • 1788「정직한 사람들의 연감」이 파리 고등법원의 판결로 불태워지고 3개월 수감되었으며, 이후 저작을 익명으로 발표했다.
  • 1790–1792「파리 혁명」지의 주필로서 성직자와 교회를 비판하는 반교권 운동을 이끌었고 전쟁 반대 논설을 실었다.
  • 1793–1796바뵈프를 만나 1796년 「평등파 선언」을 작성했으며, 평등파 음모의 비밀 구제위원회 위원이었다.
  • 1801여성에게 글자를 가르치는 것을 금하는 법률안을 제안했고, 유고 「덕에 대하여」는 1807년 간행되었다.

그라쿠스 바뵈프

Gracchus Babeuf

실질적 평등을 요구한 평등파 운동가

혁명이 약속한 법적 평등이 빈곤과 재산 격차 앞에서 무력하다고 본 언론인으로, 1796년 총재정부에 맞선 평등파 음모를 이끌었으나 적발되어 이듬해 처형됐다.

본명은 프랑수아노엘 바뵈프다. 프랑스 혁명기의 언론인이자 평등파 운동가로, 법 앞의 평등을 넘어 재산과 생활 조건의 불평등을 문제 삼았다. 1796년 총재정부에 맞선 평등파의 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이듬해 처형됐다. 「평등파 선언」의 집필자는 실뱅 마레샬이며, 그 글을 바뵈프 자신의 저작이나 이미 시행된 정책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평등파의 구상과 후대 마르크스주의 사이에는 수용과 변화의 역사가 있다.

상세 이력 보기
  • 1789로이 선거인단의 결의서 첫 조항을 작성해 봉건적 권리 폐지를 요구했다.
  • 1794《민중의 호민관》을 발행하며 테르미도르파를 옹호하고 혁명의 경제적 결과를 공격했다.
  • 1796평등파 음모에 참여했으나 5월 10일 체포됐다. 음모는 5월에 적발됐다.
  • 1797방돔 고등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유죄 판결을 받아 동료들과 함께 처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