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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지휘 · 푀양파 인물 1명

질베르 뒤 모티에 드 라파예트

Gilbert du Motier, marquis de La Fayette
군사·지휘 푀양파 프랑스 프랑스 1757–1834 ○ 자연사 · 파리

두 대륙의 혁명에 참전한 프랑스 장군

1789년 7월 11일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초안을 국민의회에 제출했고, 바스티유 습격 뒤 국민위병 총사령관이 되었다. 1791년 샹드마르스에서 국민위병이 군중에게 발포해 신임을 잃고 중도 노선은 끝났다.

1757년 태어나 1834년 파리에서 죽은 프랑스의 군인이자 정치가다. 미국 독립전쟁에 자원해 대륙군 소장으로 요크타운 포위전의 결정적 승리에 기여했고, 1789년 삼부회 의원과 국민위병 총사령관을 지내며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작성에 관여했다. 혁명기에는 입헌군주제를 지키려는 중도 노선을 택했으며, 1791년 샹드마르스 유혈 사건으로 민중의 신임을 잃었고 1792년 체포령 뒤 오스트리아에 억류되어 5년 넘게 수감되었다. 나폴레옹 정부에는 참여하지 않았고 복고 왕정 아래 자유파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1830년 7월 혁명에서 국민위병을 다시 지휘하고 루이필리프를 지지했다. 노예제 폐지를 주장하고 '두 세계의 영웅'으로 불렸다.

상세 이력 보기
  • 1777–1781대륙군 소장으로 미국 독립전쟁에 참전, 1781년 요크타운 포위전에서 미국군 우익 지휘
  • 1787–1789명사회 의원, 1789년 삼부회 귀족 대표(리에즈몽 선거구)
  • 1789–1791국민위병 총사령관,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초안 제출
  • 1791–1792중부군·북부군 사령관, 1792년 8월 체포령 뒤 탈출
  • 1792–1797오스트리아·프로이센에 억류되어 올뮈츠 등지에 수감, 1797년 석방
  • 1814–1830부르봉 복고 왕정 아래 국민의회 자유파 의원
  • 18307월 혁명에서 국민위병 사령관으로 루이필리프 즉위를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