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파농
Frantz Fanon식민주의 자체를 병으로 진단한 정신과 의사
“유럽을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인류를 위해, 동지들이여, 우리는 새로운 인간을 세워야 한다.” —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1961)
마르티니크 출신 정신과 의사이자 반식민 혁명가. 식민주의의 심리적 폭력을 분석한 『검은 피부, 하얀 가면』과 탈식민 투쟁을 이론화한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을 저술했다. 알제리 FLN에 합류, 36세에 사망.
상세 이력 보기
- 1944–1945자유프랑스군 참전
- 1952『검은 피부, 하얀 가면』 출간
- 1953–1956블리다 정신병원장 — 고문 피해자와 고문자를 함께 진료
- 1956–1961FLN 합류 — 기관지 편집, 순회 대사
- 1961『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출간, 백혈병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