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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정보·치안 · 유고슬라비아 인물 1명

조건 모두 해제

알렉산다르 란코비치

Александар Ранковић
보안·정보·치안 유고슬라비아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 1909–1983 ○ 심장마비

코민포름 숙청을 지휘한 티토의 3인자

내무장관이던 란코비치는 1948년 분열 이후 '누구를 신뢰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으며 가장 가까운 동지가 이제는 적일 수도 있다'고 적었다.

유고슬라비아 공산당의 지도자로 티토·카르델리에 이은 제3의 권력자로 여겨졌다. 1944년 5월 파르티잔 보안기구 오즈나를 창설했고, 전후 내무장관 겸 국가보안국(우드바) 수장으로서 1948년 소련·유고슬라비아 분열 이후 반스탈린 숙청을 총괄해 1949년 골리오토크와 스베티 그르구르에 코민포름주의자 수용소를 세웠다. 코소보에서는 1947~1966년이 '란코비치 시대'로 불릴 만큼 알바니아계에 대한 강경 진압이 자행되었고, 보이보디나 헝가리계와 산자크 무슬림에 대한 소규모 탄압도 있었다. 연방 분권화에 반대하고 중앙집권을 고수했으며, 1966년 브리오니 전원회의에서 모든 직위에서 해임되고 당에서 제명된 뒤 두브로브니크에서 조용히 지내다 1983년 사망했다.

상세 이력 보기
  • 1928유고슬라비아 공산당 입당
  • 1929–1935공산주의 활동으로 체포·투옥
  • 1941–1945파르티잔 최고사령부에서 복무, 1944년 OZNA 창설
  • 1946–1953유고슬라비아 내무장관 겸 UDBA 수장
  • 1948–1955코민포름 반대 숙청 총괄, 골리오토크 수용소 건설
  • 1963–1966유고슬라비아 부통령
  • 1966브리오니 전원회의에서 모든 직위에서 해임, 당에서 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