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하티샨

Ալեքսանդր Խատիսեան
민족주의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1874–1945 → 망명지에서 사망

아르메니아 제1공화국의 외무장관·총리로 바투미 조약과 알렉산드로폴 조약에 서명한 다슈나크 정치가

1874년 트빌리시의 아르메니아인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의사 교육을 받았고, 1910~1917년 트빌리시 시장을 지내며 1914년 아르메니아인 의용대 창설을 조직했다. 1917년 다슈나크에 들어갔다. 아르메니아 공화국의 외무장관으로 1918년 6월 바투미 조약에 서명했고, 1919년 5월부터 1920년 5월 봉기의 여파로 물러날 때까지 총리를 지냈다. 1920년 12월 3일 그가 이끈 대표단이 카즘 카라베키르와 알렉산드로폴 조약에 서명했으나, 권력이 이미 소비에트 당국에 넘어간 뒤라 무효로 여겨진다. 파리로 망명해 1945년 그곳에서 숨졌다.

다른 이름: 알렉산드르 하티시안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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