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1932년 세 번 총리를 지내고 뒤에 의회제 개혁을 부르짖은 중도우파 정치인
1876년 파리에서 태어나 외교관을 거쳐 《르 탕》의 외교 논설위원으로 이름을 얻었다. 1914년 민주공화동맹 후보로 센에우아즈 도 하원의원에 뽑혔고, 전쟁에 나갔다가 1916년 부상을 입었다. 1919년 파리 강화 회의에서 클레망소의 오른팔로 베르사유 조약 협상에 참여했다. 1929년 11월 각료회의 의장이 되어 공공사업과 사회보험, 중등교육 무상화를 추진했고, 1932년까지 세 차례 정부를 이끌었다. 1934년 이후 의회제를 비판하며 행정권 강화를 주장했고, 정계에서 물러나 망통에서 글을 쓰다 1945년 그곳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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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1936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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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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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1934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14–1924하원의원 (센에우아즈)
- 1919.11.08–1920.01해방지역장관
- 1926–1936하원의원 (테리투아르드벨포르)
- 1928–1929.11내무장관
- 1929.11.03–1930.02.17각료회의 의장
- 1930.03.02–12.04각료회의 의장
- 1932.02.20–06.03각료회의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