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유어

Andrew Ure
독립 활동 영국 스코틀랜드 1778–1857 ○ 자연사

『공장 철학』을 써 마르크스에게 「자동 공장의 핀다로스」라 불린 스코틀랜드의 화학자

1778년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1801년 글래스고 대학에서 의학 박사가 되었고 잠시 군의관으로 일했다. 1804년 앤더슨 학원의 자연철학 교수가 되어 화학·역학 야간 강의로 이름을 얻었고, 1808년 가닛힐 천문대를 세웠다. 1822년 왕립학회 회원이 되었다. 1830년 교수직을 그만두고 런던에서 영국 최초로 꼽히는 자문 화학자로 일하며 법정 감정, 정부 위촉 조사, 공장 시찰을 맡았다. 영국 방직 공장을 둘러본 경험으로 1835년 『공장 철학』, 1836년 『면공업에 관한 보고』를 냈고, 1837년 『기술·제조업·광업 사전』을 펴냈다. 마르크스는 『자본』의 각주에서 그를 「자동 공장의 핀다로스」라 불렀다. 1857년 런던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