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없음 흐루시치엘

Antoni Chruściel
폴란드 폴란드계 1895–1960 ○ 망명 중 자연사

봉기의 동원과 개시를 맡은 국내군 지휘관

1944년 7월 말, 그는 지하 병력을 봉기에 맞춰 동원하고 8월 1일 개시 명령을 내렸다.

안토니 흐루시치엘은 폴란드군 장교로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바르샤바 지구 국내군을 지휘한 인물이다. 그는 1944년 7월 25일 봉기 승인을 받은 뒤 지하 병력의 동원을 준비하고 현지 개시 시기를 판단했으며, 8월 1일 봉기가 시작되자 수도의 무장 부대를 지휘했다. 그러나 외부 지원과 독일군의 붕괴를 낙관한 그의 판단은 봉기의 장기화와 군사적 한계를 함께 드러냈다. 전후에는 포로수용소를 거쳐 서방으로 망명했고, 공산 당국의 시민권 박탈을 겪은 뒤 워싱턴에서 생을 마쳤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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