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망 마라스트

Armand Marrast

『르 나시오날』의 주필로 1848년 파리 시장과 제헌의회 의장을 지내고 1848년 헌법을 보고한 온건 공화파

1801년 생고당스에서 태어나 교사가 되었으나 1827년 반정부 장례 행렬을 이끌다 해직되었다. 『라 트리뷘』의 주필로 1830년 7월 혁명에 가담했고, 1834년 체포되었다가 탈옥해 영국으로 피했다. 1836년부터 공화파 신문 『르 나시오날』을 이끌었고, 1848년 2월 22일 연회를 조직한 사람 가운데 하나였다. 임시정부에 들어 3월 9일 파리 시장이 되었고 노동자 정책에 반대했다. 제헌의회 의원으로 6월 봉기 뒤의 탄압에 동조했고, 7월 의장이 되어 1848년 헌법의 보고자로 11월 12일 이를 공포했다. 1849년 5월 낙선해 정계를 떠났고 1852년 파리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아르망 마리 프랑수아 파스칼 마라스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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