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의 자유와 근대인의 자유」를 가른 왕정복고기 자유주의 반대파의 지도자
1767년 로잔에서 프랑스 위그노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1794년 스탈 부인을 만나 오래 함께 활동했다. 1795년부터 공화파로 브뤼메르 18일 쿠데타를 지지했고 1799년 호민원 의원이 되었으나, 연설 때문에 1802년 나폴레옹에게 쫓겨났다. 백일천하 때는 나폴레옹 편에 서서 1815년 헌법 부가법 작성에 참여했다. 1818년 하원의원에 뽑혀 죽을 때까지 「독립파」라 불린 자유주의 반대파를 이끌었고, 의회제를 옹호한 이름난 연설가였다. 국가와 사회의 간섭을 받지 않는 개인의 자유를 「근대인의 자유」라 하여 시민이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고대인의 자유」와 구별했다. 소설 『아돌프』도 썼다. 1830년 국무원 위원이 되었고 그해 12월 죽었다.
다른 이름: 앙리뱅자맹 콩스탕 드 르베크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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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1830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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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1802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호민원 의원
입법·국가 대표 -
1818–183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하원의원, 자유주의 반대파 지도자대표
입법·국가 대표 -
1830
프랑스 국가기관국무원 위원
법률·사법
경력 연표
- 1799–1802호민원 의원
- 1815백일천하 때 헌법 부가법 작성 참여
- 1816소설 『아돌프』
- 1818–1830하원의원
- 1830국무원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