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피에르 마냥

Bernard Pierre Magnan

파리 주둔군 사령관으로 1851년 12월 2일 쿠데타를 함께 꾸민 장군

1791년 파리에서 태어나 1809년 사병으로 입대했다. 1810~1813년 에스파냐에서 싸웠고, 1814년 근위대로 옮겨 크라온에서 다쳤으며, 백일천하 때 다시 근위대에 들어갔다. 왕정복고기에도 군에 남아 1823년 에스파냐 원정에 나섰고, 연대장으로 알제리 정복에 참여했다. 1832~1839년 벨기에에서 복무했고, 1839~1845년 노르 도 군사령관을 지냈다. 1848년 리옹을 지휘하다 봉기 진압 중 다쳤고, 1849년 스트라스부르 제4군관구 사령관이 되었으며 같은 해 센 도 의원이 되었다. 1851년 6월 파리 주둔군 사령관이 되어 12월 2일 쿠데타의 주요 조직자가 되었고, 1852년 상원의원과 원수가 되었다.

다른 이름: 마냥 원수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