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허썬

蔡和森

마오쩌둥을 볼셰비즘으로 이끈 신민학회의 이론가, 《향도》 주간 편집인

상하이에서 태어나 후난에서 자랐고, 후난 제1사범에서 마오쩌둥과 함께 학생 운동을 했다. 1918년 4월 마오 등과 창사에서 신민학회를 만들었고 「허썬은 이론가, 마오는 실천가」라는 말을 들었다. 1919년 근공검학으로 프랑스에 건너가 마르크스주의를 주장했고, 1920년 샹징위와 결혼했다. 그가 마오에게 보낸 편지들은 마오가 볼셰비키 혁명 노선을 받아들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21년 리옹 중불대학 입학 문제로 항의를 이끌다 추방되었고, 귀국해 1922년 제2차 대회에서 중앙위원이 되어 당의 첫 공개 기관지 《향도》 주간을 편집했다. 제2~6기 중앙위원과 제5·6기 정치국원을 지냈으며, 1931년 홍콩에서 배신으로 체포되어 광저우에서 처형되었다.

다른 이름: 채화삼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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