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속에서 프랑스의 전쟁 지속을 선언한 국가 지도자
“희망은 사라져야 하는가? 패배는 endgült적인가? 아니다!”
샤를 드골은 프랑스의 군인·저항 지도자·정치가로, 1940년 패전 뒤에도 전쟁을 계속할 프랑스의 대표성을 자임했다. 런던에서 자유 프랑스를 조직해 비시 정권의 정통성 주장에 맞섰고, 해방 뒤에는 임시정부를 이끌며 국가 재건의 방향을 둘러싼 갈등을 드러냈다. 그는 강한 행정부와 국가적 자율성을 중시해 제5공화국을 세웠지만, 개인 권력과 식민지 전쟁을 둘러싼 긴장도 남겼다.
경력 연표
- 1912–1918육군 보병 장교,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독일군 포로
- 1932–1937국방최고회의 사무국 장교, 기갑전과 기동전 저술
- 1940.05–06제4기갑사단 지휘, 준장 승진, 국방·전쟁 담당 국무차관
- 1940–1943런던의 자유 프랑스 지도자, 프랑스군과 해외 위원회 조직
- 1943–1944프랑스 국민해방위원회 공동의장 및 의장
- 1944–1946프랑스 공화국 임시정부 의장
- 1958–1959국무총리, 제5공화국 헌법 제정 주도
- 1959–1969프랑스 제5공화국 초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