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소내각」의 내무장관, 뒤에 「리옹의 오스만」이라 불린 론 도지사
1799년 마르세유에서 태어나 법을 공부하고 소송 대리인으로 일했다. 왕정복고기에 자유주의 성향을 보였고, 7월 혁명 뒤 부슈뒤론 도청 사무총장, 알제 민정국장, 생캉탱 군수를 거쳐 1842~1848년 피레네조리앙탈 도지사를 지냈다. 1848년 2월 혁명으로 해임되었으나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쪽에 서서 1848년 12월 노르 도지사가 되었다. 1851년 1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소내각」의 내무장관을 지냈고, 7월 노르 도 의원에 뽑혀 12월 쿠데타를 지지했다. 제2제정에서 국무원 위원과 상원의원이 되었고, 1854년부터 론 도와 리옹을 맡아 새 거리를 뚫고 증권거래소와 테트도르 공원을 만들어 「리옹의 오스만」이라 불렸다. 1864년 리옹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30부슈뒤론 도청 사무총장
- 1842–1848피레네조리앙탈 도지사
- 1848–1851노르 도지사
- 1851내무장관 (1월 24일~4월 10일)
- 1854–1864론 도지사, 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