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전쟁에서 그리스군을 이끌고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베니젤로스와 갈라선 그리스 국왕
게오르기오스 1세의 맏아들로 아테네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교육받았고 프로이센 군국주의를 동경했다. 왕세자로서 1897년 그리스-튀르크 전쟁의 패전을 지휘했다. 1912년 테살리아군 총사령관으로 사란다포로를 넘었고, 모나스티르로 북진하려다 베니젤로스의 요구로 테살로니키를 먼저 차지했다. 1913년 3월 아버지가 암살되자 즉위했고, 제2차 발칸 전쟁에서 킬키스-라하나스와 크레스나 협곡 전투를 지휘해 원수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에서 친독일 중립을 고집해 베니젤로스를 해임함으로써 국가분열을 낳았고 1917년 퇴위했다. 1920년 복위했으나 소아시아 패전 뒤 1922년 다시 퇴위해 망명했고, 1923년 팔레르모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그리스 국왕 콘스탄티노스 1세
주요 활동과 소속
- 1913–1922 군주·왕실 · 그리스 국가기관
- 1912–1913 군사·지휘 · 그리스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97그리스-튀르크 전쟁 테살리아군 지휘
- 1912–1913발칸 전쟁 그리스군 총사령관
- 1913–1917그리스 국왕
- 1917협상국의 압력으로 퇴위
- 1920–1922복위, 그리스 국왕
- 1922퇴위, 이탈리아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