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몽골 인민혁명의 군사 지도자, 사후에 '혁명의 아버지'로 정전화됐다
1921년 2월 인민유격대 총사령관에 임명되어 3월 캬흐타를 점령하고 7월 6일 후레에 입성했으며, 7월 11일 새 정부에서 군사부 장관이 됐다. 이 임명을 1922년 7월로 적는 몽골어권 기록도 있다.
몽골의 혁명가이자 몽골인민당 창립 성원이며, 1921년 혁명에서 인민유격대를 이끌어 후레(오늘날 울란바타르)에 입성했다. 가난한 아랫(평민) 출신으로 활자공과 역참 마부로 일했고, 1919년 후레의 반중국 지하조직에 참여했다. 1920년 소련 방문에 나섰고 1921년 캬흐타에서 총사령관으로 확정됐으며, 같은 해 7월 군사부 장관이 됐고 11월 모스크바에서 레닌을 만났다. 사인은 확정되지 않았고, 사후 신격화 경위도 주요 논쟁점이다.
경력 연표
- 1919–1920후레의 지하 반중국 조직에 참여
- 1920–1921몽골인민당 대원으로 소련 방문
- 1921인민유격대 총사령관, 캬흐타 점령과 후레 입성
- 1921–1923군사부 장관 겸 총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