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1년 8월 부아 카이망 집회를 주재하고 북부 노예 봉기를 이끈 보두 사제
1767년 무렵 세네감비아의 무슬림 집안에서 태어나 자메이카에서 노예가 되었고, 뒤에 생도맹그로 팔려 와 보두 사제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다른 노예에게 글을 가르치려다 팔려 농장 감독과 마부로 일했고, 이름은 영어 별명 「북맨」에서 왔다. 1791년 8월 14일 무렵 부아 카이망에서 여사제 세실 파티망과 함께 봉기를 준비하는 마지막 모임을 주재했고, 8월 22일 노에 제당소를 불태워 봉기를 열었다. 약 1만 5천 명의 반란군을 이끌고 카프프랑세로 향했으나 11월 7일 퐁블뢰에서 프랑스군에게 죽었고, 잘린 머리는 「반란군의 우두머리 부크만의 머리」라는 글귀와 함께 전시되었다.
다른 이름: 잠바 부크만
주요 활동과 소속
- 1791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791부아 카이망 집회 주재, 북부 노예 봉기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