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회원인 블랑키파 주물공으로, 코뮌 장군이 되어 베르사유 진격 중 붙잡혀 총살되었다
1840년 파리에서 태어난 주철 주물공이자 상호부조 운동가로, 1867년 국제노동자협회에 가입하고 블랑키파 전투 조직에 속했다. 1870년 4월 주물공 파업을 이겨 냈고 인터내셔널 제3차 재판에서 징역 2개월을 받았다. 9월 4일 풀려나 20개 구 공화주의 중앙위원회 대표가 되었고, 국방정부에 맞선 10월 31일과 1월 22일 봉기에 가담했다. 3월 18일 봉기 때 센강 왼쪽 기슭과 경찰청을 장악했고, 13구에서 코뮌 의원에 뽑혀 군사위원회와 집행위원회에 앉았다. 4월 3일 코뮌 장군이 되어 베르사유로 진격했으나 샤티용 고원에서 포위되어 항복했고, 목숨을 살려 준다는 약속에도 비누아 장군의 명령으로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에밀 뒤발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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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1871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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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1871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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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파리 코뮌(1871)코뮌 장군대표
군사·지휘 -
1871
파리 코뮌(1871)코뮌 의원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867국제노동자협회 가입
- 1870주물공 파업 주도, 인터내셔널 제3차 재판
- 1871코뮌 의원(13구), 코뮌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