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대포 회수 작전을 지휘하고 베르사유 철수를 권한 파리 군관구 사령관
1800년 도피네에서 태어나 알제리 정복 전쟁에서 외인부대와 주아브 연대를 거쳐 올라선 장군으로, 제2제정의 상원의원이 되었다. 1871년 1월 트로쉬가 물러난 뒤 파리군 총사령관이 되었다. 3월 18일 몽마르트르 대포 회수 작전을 지휘했고, 작전이 실패하자 티에르에게 정규군 4만 명을 모두 베르사유로 철수시키라고 권했다. 4월 4일 포로가 된 코뮌 지휘관 뒤발 등을 총살하게 했고, 레지옹 도뇌르 총재가 된 뒤 군단을 이끌고 피의 주간에 참여했다. 1880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71.01트로쉬의 뒤를 이어 파리군 총사령관이 되었다.
- 1871.03.18몽마르트르 대포 회수 작전을 지휘했고, 실패 뒤 베르사유 철수를 권했다.
- 1871.04.04포로가 된 코뮌 지휘관 뒤발 등을 총살하게 했다.
- 1871.04.06레지옹 도뇌르 총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