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킹

Ernest Joseph King
미국 국가기관 미국 미국 1878–1956 ○ 자연사

미국 함대 사령장관과 해군 작전부장을 겸해 태평양 반격을 밀어붙인 해군 원수

1901년 해군사관학교를 4등으로 졸업하고 잠수함 인양과 해군 항공을 거쳐 항모 렉싱턴 함장과 항공국장을 지냈다. 진주만 공격 직후 미국 함대 사령장관이 되었고 1942년 3월 해군 작전부장까지 겸해 해군의 작전·계획·행정을 모두 쥐었으며, 합동참모본부와 연합참모본부의 일원이었다. 미드웨이를 앞두고는 워싱턴 OP-20-G의 판단을 따라 하이포 지국의 예측을 믿지 않았고, 해전 뒤 로슈포르에 대한 니미츠의 훈장 추천을 거부했다. 미드웨이 승리 직후 솔로몬 제도 작전을 제안해 과달카날 상륙을 밀어붙였다. 1944년 해군 원수가 되었다.

다른 이름: 어니스트 조지프 킹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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