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비밀』로 이름난 연재소설가로 1850년 파리에서 사회민주파 의원으로 뽑힌 작가
1804년 파리에서 나폴레옹 군대 외과의의 아들로 태어났다. 자신도 군의관으로 1823년 에스파냐 원정과 1827년 나바리노 해전에 나갔고, 그 경험으로 해양 소설을 썼다. 당대의 사회주의 사상에 크게 영향을 받아 『파리의 비밀』(1842~1843)과 『방랑하는 유대인』(1844~1845)을 신문에 연재했다. 귀족의 음모와 빈민의 고단한 삶을 그린 이 소설들은 큰 인기를 끌어 신문 연재소설을 유행시켰다. 1850년 4월 보궐선거에서 공화파·사회주의자로 센 도 의원에 뽑혔다. 1851년 쿠데타에 항의하다 쫓겨나 사보이아로 망명했고, 1857년 안시르비외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마리조제프 쉬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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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182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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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857
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
1850–1851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23에스파냐 원정 군의관
- 1827나바리노 해전 군의관
- 1842–1843『파리의 비밀』 연재
- 1844–1845『방랑하는 유대인』 연재
- 1850–1851센 도 의원
- 1851–1857사보이아 망명